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28 오후 03:13: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제 일반

문경시,가은읍 관산들마을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최종 선정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3년 12월 24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문경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2014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관산들(작천 1․2리, 성저 1리)종합정비사업이 사업대상지로 최종선정 됐다고 밝혔다.

관산들 마을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2014~2017년(4년간)까지 국비등 37억 4천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종합정비사업이다.

농가소득사업으로 작천1리 친환경메주공장 설립, 기초생활기반확충으로 다목적 교류센터설립, 마을회관리모델링 및 소공원조성, 샘터정비 작천2리 청년회관 및 산책로와 등산로정비, 경관개선 및 체험관광을 위한 기반시설이 들어서며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모산굴정비, 토성주변정비 체험학습장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문경시 농촌개발과 관계자에 따르면 가은읍은 2014년부터 발주되는 가은읍소재지종합정비사업(100억)과 녹색문화상생밸트조성(1,400억), 양산천 도심하천살리기사업(100억) 등 각종사업이 연차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석탄박물관 갱도체험관조성(132억)이 준공되었고 사극촬영장 및 아자개장터와 더불어 전통문화자원을 관광화하게 되면 향후 관광객 유입의 효과가 증대되며 도시민에게는 체험과 학습공간을 제공하여 농업소득과 관광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가은읍이 더욱 발전될 것이며 주민들의 삶의 질이 나아지고 전국제일의 최고 중소도시로 변모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3년 12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 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